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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밤 10시~새벽 1시까지 운영] 서울시 공공심야약국 위치·이용 방법 총정리!

아롱별빛 2026. 1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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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플 땐 밤도 새벽도 없잖아요…”

밤늦게 갑자기 열이 오르거나, 소화불량이 심해졌을 때
문 닫은 약국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셨던 적 있으신가요?

이제 서울시민은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.
서울시가 25개 자치구에 총 39개 ‘공공심야약국’을 지정해
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응급실 갈 정도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약이 있다면?
이제 늦은 밤에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약을 구입할 수 있어요.

공공심야약국이란?

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지정 약국으로,
늦은 밤(22시~01시)에도 약국 문을 열어
비처방 의약품은 물론 처방 조제도 받을 수 있는
시민 밀착형 건강 서비스입니다.

“심야 응급실은 너무 부담스러운데,
간단한 약 하나 사러 갈 데가 없다면
공공심야약국이 정답!”


어디에서 운영되나요?

  • 총 39개소 / 서울시 전 자치구에 운영 중
  • 28곳은 365일 운영, 11곳은 요일별 운영
  • 예: 강남구, 서대문구, 광진구, 양천구, 송파구, 강동구 등

출처 : 서울시


운영 시간

  • 밤 10시 ~ 다음날 새벽 1시까지
  • 평일·주말·공휴일 모두 포함

요일별 운영 약국
월·수·금 등 특정 요일만 운영하니
반드시 해당 요일 확인 필요!


어떤 약을 구매할 수 있나요?

2025년 기준 이용 데이터를 보면,
실제 시민들이 많이 찾은 약은 다음과 같습니다:

  1. 해열진통제 – 7만 5천여 건
  2. 소화제 – 5만 4천여 건
  3. 기침·호흡기약 – 2만 6천여 건
  4. 건강기능식품 및 기타 – 2만 3천 건
  5. 처방 조제도 2만 7천 건 이상 이용됨

즉, 비처방 약이 80% 이상,
하지만 처방전 조제도 가능하니 병원 진료 후 방문도 OK!

 

누가 많이 이용하나요?

  • 전체 이용 건수: 약 25만 건
  • 남성 55% / 여성 45%
  • 연령대: 30대(34%) > 20대 > 40대
  • 평일보다 주말·공휴일 이용자 더 많음

특히 야간 근무자, 영유아 돌보는 부모,
홀로 사는 1인가구의 이용률이 매우 높았다고 해요.


꼭 알아둘 팁!

  • ‘공공심야약국’은
    스마트서울맵 또는 손목닥터9988 앱에서도 위치 확인 가능

 

  • 서울시 누리집이나 네이버에서 ‘공공심야약국’ 검색해도 OK
  • 방문 전 약국 전화번호로 운영 여부 확인 추천

 


이런 상황이라면 꼭 활용하세요!

  • 갑작스러운 두통, 생리통, 열감 등 경증 증상
  • 응급실은 망설여지고, 약은 꼭 필요한 경우
  • 야간 출근 전후 피로 회복제나 비타민 구입
  • 아이가 자다 아플 때, 병원은 못 가도 약은 필요할 때


지금 확인해두면 나중에 덜 아픕니다

“약국 문이 열려 있다는 것만으로
심야의 불안이 줄어듭니다.”

서울시의 공공심야약국은
단순히 늦게까지 운영하는 곳이 아니라,
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야간 안전망입니다.

 

갑자기 몸이 안 좋아졌을 때,
당황하지 말고 공공심야약국을 떠올려 보세요.

 

✔ 위치 저장, ✔ 전화번호 저장, ✔ 운영 시간 체크
지금 한 번 확인해두면
언제 어디서든 든든한 시민 건강 파수꾼이 되어줄 겁니다.


자세한 위치 및 전화번호 확인

문의: 서울시 다산콜센터 ☎ 02-1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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